연직시공이음의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3회차
연직시공이음의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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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음면의 거푸집을 견고하게 지지하고 이음부분의 콘크리트는 진동기를 써서 충분히 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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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음면의 거푸집 철거는 콘크리트가 충분히 굳을 수 있도록 되도록 늦게 실시하며, 일반적으로 거푸집 제거 시기는 여름철인 경우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1~2일 정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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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 신·구 콘크리트가 충분히 밀착되도록 잘 다져야 하며, 새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적당한 시기에 재진동 다지기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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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콘크리트의 시공이음면의 쇠솔이나 쪼아내기 등에 의하여 거칠게 하고,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킨 후에 시멘트 페이스트 등을 바른 후 새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이어나가야 한다.
해설
시공이음면의 거푸집은 새 콘크리트 타설 전 이음면 처리(쇠솔 다듬질 등)를 할 수 있도록 되도록 빨리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며, 콘크리트가 충분히 굳도록 늦게 제거하는 것이 아니다.
거푸집을 늦게 떼어내면 이음면을 거칠게 하고 레이턴스를 제거하는 처리 시기를 놓쳐 신·구 콘크리트의 부착이 나빠질 수 있다.
이음부를 진동기로 충분히 다지는 것, 새 콘크리트 타설 후 적당한 시기에 재진동 다지기를 하는 것, 이음면을 거칠게 한 뒤 수분을 흡수시키고 시멘트 페이스트를 발라 잇는 방법은 모두 적절한 시공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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