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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콘크리트기사 필기] 16년 2회차
최근 들어 자연모래의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부순 모래(crushed sand)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다음 중 부순 모래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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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을 파쇄기로 부수어 인공적으로 만든 모래를 부순 모래라고 하며, 부순 모래에 일정비의 자연산 모래를 혼합한 모래를 혼합모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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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순 모래를 사용하는 콘크리트는 유동성 및 단위수량에 영향을 미치므로 입형판정 실적을 시험을 실시해야 하며, 그 기준은 53%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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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순 모래에 포함된 미분량(0.08mm체통과량)은 단위수량을 증가시켜 동일한 유동성에서 수축량을 크게 할 수도 있으므로 시방서에서 3%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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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순 모래의 흡수율이 크면 기후 변화에 따라 동결융해 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그 기준을 3%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해설
부순모래에 포함된 미분량(0.08mm체 통과량)은 시방서에서 7% 이하로 제한하고 있어, "3% 이하로 제한한다"는 설명은 실제 기준과 맞지 않는다.
부순모래와 자연산모래를 혼합한 것을 혼합모래라 부르는 정의, 부순모래 사용 시 입형판정실적시험을 실시하고 그 기준을 53% 이상으로 두는 것, 부순모래의 흡수율 기준을 3% 이하로 규정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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