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다짐하여 마감작업을 한 이후에도 콘크리트는 계속하여… | [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1회차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다짐하여 마감작업을 한 이후에도 콘크리트는 계속하여 압밀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현장을 발생하는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균열을 침하균열이라 한다. 이러한 침하균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콘크리트 피복두께가 클수록 침하균열은 증가한다.
2
슬럼프가 클수록 침하균열은 증가한다.
3
배근한 철근의 직경이 클수록 침하균열은 증가한다.
4
누수되는 거푸집을 사용한 경우 침하균열은 증가한다.
해설
침하균열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다짐 후에도 계속 압밀되면서 철근이 이 침하를 구속해 철근 바로 위에 생기는 균열로, 철근 위 피복두께가 얇을수록 철근의 구속 효과가 표면에 그대로 전달되어 균열이 심해진다.
따라서 피복두께가 클수록 오히려 침하균열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므로, 피복두께가 클수록 침하균열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 슬럼프가 클수록(단위수량이 많을수록) 침하량 자체가 커져 침하균열이 증가한다.
- 철근 직경이 클수록 철근 아래 공극이 커져 침하균열이 증가한다.
- 거푸집이 누수되면 국부적으로 침하가 불균등해져 침하균열이 증가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