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골재의 밀도 및 흡수율 시험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1회차
굵은 골재의 밀도 및 흡수율 시험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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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치수 5mm의 체에 남는 시료만을 철망에 넣고 20±5℃의 물속에서 24시간 담근 후 수중 질량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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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 건조 포화 상태의 질량은 골재를 건조시킨 다음 흡수천 위에 굴려 약간의 수막이 남은 상태에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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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를 절대 건조 상태까지 건조시킬 때는, 수분의 급격한 팽창을 막기 위해 100℃ 미만의 온도에서 건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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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 건조 포화 상태의 밀도, 절대 건조 상태의 밀도 및 흡수율은 각각 소수점 이하 첫째자리까지 구한다.
해설
굵은골재의 밀도 및 흡수율 시험에서는 호칭치수 5mm체에 남는 시료를 철망에 넣고 20±5℃ 물속에 24시간 담근 후 수중 질량을 측정하는 절차가 옳다.
- 표면건조포화상태는 골재 표면의 물기를 닦아내어 수막이 남지 않은 상태를 말하므로, 약간의 수막이 남은 상태에서 측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절대건조상태로 건조할 때는 (105±5)℃의 건조로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원칙이므로, 100℃ 미만에서 건조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밀도와 흡수율은 규정된 자릿수까지 구해야 하며, 세 값을 모두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까지 구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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