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한중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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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콘크리트의 배합시 물-결합재비는 원칙적으로 60% 이하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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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양생에서 소요 압축강도가 얻어질 때까지 콘크리트의 온도를 5℃ 이상으로 유지하여야 하며, 또한 소요 압축강도에 도달한 후 2일간은 구조물의 어느 부분이라도 0℃ 이상이 되도록 유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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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산온도방식을 적용할 경우 5℃에서 28일간 양생한 콘크리트는 10℃에서 14일간 양생한 콘크리트와 강도가 거의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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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노출상태에 있는 콘크리트의 초기양생은 콘크리트 강도가 5MPa 될 때까지 실시한다.
해설
적산온도방식으로 보면 양생온도와 일수가 다른 두 조건의 적산온도가 서로 달라지므로, 5℃에서 28일 양생한 콘크리트와 10℃에서 14일 양생한 콘크리트의 강도가 거의 같다고 본 설명은 옳지 않다.
적산온도는 로 누적되므로, 5℃·28일은 , 10℃·14일은 으로 차이가 크다. 온도-일수 조합을 단순히 절반으로 환산하는 것은 성립하지 않는다.
물-결합재비를 원칙적으로 60% 이하로 하고, 소요 압축강도가 얻어질 때까지 콘크리트 온도를 5℃ 이상으로 유지하며 소요강도 도달 후 2일간은 구조물의 어느 부위든 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는 규정, 보통 노출상태에서 초기양생을 강도 5MPa까지 실시한다는 규정은 한중콘크리트 기준에 부합하는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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