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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콘크리트의 양생방법으로 옳은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7년 2회차
서중콘크리트의 양생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콘크리트 타설 후 콘크리트 표면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2
보온양생을 실시하여 국부적인 냉각을 방지한다.
3
거푸집을 떼어낸 후의 양생기간 동안은 노출면을 습윤상태로 유지시키지 않아도 된다.
4
콘크리트의 표면온도를 급격히 저하시킨다.
해설

서중콘크리트는 높은 기온과 낮은 습도로 인해 표면의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므로, 타설 후 콘크리트 표면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양생방법이다.

보온양생은 저온에서 초기 동결을 막기 위한 한중콘크리트의 양생방법이므로 서중콘크리트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거푸집을 뗀 후에도 노출면은 습윤상태로 유지해야 하고, 표면온도를 급격히 변화시키는 것은 균열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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