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부재의 표면에 발생하는 기포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1회차
콘크리트 부재의 표면에 발생하는 기포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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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시멘트량이 증가하면 콘크리트 부재 표면의 기포는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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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면의 윗면은 수직면의 경우보다 더 많은 기포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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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표면 부근의 진동 다짐은 부재표면의 기포를 증가시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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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거푸집의 경우 거푸집이 건조하면기포가 감소하고, 강재 거푸집의 경우 온도가 높으면 기포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해설
'목재 거푸집이 건조하면 기포가 감소하고, 강재 거푸집은 온도가 높으면 기포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거푸집 재질 간 영향이 상이하게 설명되는데, 목재 거푸집이 건조할 때 표면 기포가 감소하고 강재 거푸집의 경우 온도가 높을 때 기포가 감소한다는 서로 다른 메커니즘(재질별 흡수성 및 표면장력 변화)이 일관성 있게 검증되지 않는다. 특히 강재 거푸집에서 온도 상승이 기포 감소를 유도한다는 근거가 일반적 콘크리트 특성(물의 표면장력 감소로 오히려 기포 증가 가능)과 배치되므로 기포 현상을 설명하는 원리로 신뢰성이 낮다.
콘크리트 표면 기포 발생은 시멘트량, 거푸집 재질, 진동 조건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제어된다.
- 단위 시멘트량 증가는 물의 필요량을 줄이고 슬럼프 유지성을 개선하여 표면 기포를 감소시키는 것이 맞다.
- 경사면의 윗면에서 중력에 의해 공기가 집중되어 수직면보다 기포가 많이 발생하는 것이 맞다.
- 거푸집 표면 부근의 진동은 거푸집 내벽과 콘크리트 사이에 갇힌 공기를 방출하기보다 오히려 다지는 과정에서 추가 기포를 유입시킬 수 있으므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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