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중 콘크리트 타설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1회차
일반 수중 콘크리트 타설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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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가 경화될 때까지 물의 유동을 방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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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획의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한 후 레이턴스를 모두 제거하고 다시 타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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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에서 완전히 물막이를 할 수 없는 경우 유속은 150mm/s 이하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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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수중에 낙하시키면 재료 분리가 일어나므로 콘크리트 수중에 낙하시키지 않아야 한다.
해설
수중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완전한 물막이가 어려우면 유속은 50mm/s 이하로 해야 하며, 150mm/s는 틀린 값이다. 경화될 때까지 물의 유동을 막아야 하고, 수중에 낙하시키면 재료분리가 생기므로 낙하시키지 않는다. 한 구획의 타설을 마친 뒤에는 레이턴스를 모두 제거하고 다시 타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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