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양생한 공시체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2회차
공사현장에서 양생한 공시체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설계기준압축강도보다 3.5MPa를 초과하면 85%의 한계조항은 무시할 수 있다.
2
현장 양생되는 공시체는 시험실에서 양생되는 공시체의 양생기간보다 길게 하고 동일한 시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야 한다.
3
실제의 구조물에서 콘크리트의 보호와 양생이 적절한지 검토하기 위하여 현장상태에서 양생된 공시체 강도의 시험을 요구할 수 있다.
4
지정된 시험 재령일에 실시한 현장 양생된 공시체의 강도가 동일 조건의 시험실에서 양생된 공시체 강도의 85%보다 작을 때 콘크리트의 양생과 보호절차를 개선하여야 한다.
해설
현장 양생 공시체의 양생기간을 시험실보다 길게 한다는 설명이 틀린 이유는 현장 양생 공시체의 양생기간이 시험실 양생보다 길지 않으며, 오히려 동일한 재령에서 강도 비교를 통해 현장의 양생 및 보호 상태를 평가하기 때문이다.
콘크리트 공시체 양생에서 현장 양생과 시험실 양생의 관계를 묻는 문항으로, 나머지 설명은 맞다.
- 3.5MPa 초과 시 85% 한계조항 무시 — 설계기준압축강도를 초과하는 여유가 있을 때 85% 한계조항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규정으로 맞다.
- 현장상태 양생 공시체 강도 시험 요구 — 현장 양생 공시체 시험의 목적을 정확히 설명한 것으로 맞다.
- 85%보다 작을 때 양생·보호절차 개선 — 현장 양생 공시체 강도가 시험실 양생 공시체의 85% 미만일 때 양생과 보호를 개선해야 한다는 기준으로, 이는 현장 조건이 시험실 표준 조건보다 열악함을 나타내는 신호이며 맞는 내용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