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 및 동바리의 해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2회차
거푸집 및 동바리의 해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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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등의 수평부재의 거푸집은 기둥, 벽등 수직부재의 거푸집보다 일찍 해체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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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기초, 보 등의 측명 거푸집을 탈형하기 위해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5MPa 이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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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널 존치기간 중 평균기온이 10℃ 이하인 경우에는 압축강도 시험을 수행하여 확인한 후에 해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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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내부의 온도와 표면 온도차가 크면 균열발생의 가능성이 커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해설
거푸집·동바리 해체는 하중을 지지하지 않는 기둥·벽 등 수직부재의 거푸집을 먼저 해체하고, 하중을 지지하는 보·슬래브 등 수평부재의 거푸집은 그보다 나중에 해체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수평부재의 거푸집을 수직부재보다 일찍 해체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설명은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확대기초·보 등 측면 거푸집 탈형에 필요한 압축강도 5MPa 이상, 평균기온 10℃ 이하일 때 압축강도 시험 후 해체, 내부·표면 온도차가 크면 균열 위험이 커진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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