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9년 3회차
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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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한 콘크리트를 거푸집 안에서 횡방향으로 이동시켜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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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2층 이상으로 나누어 타설할 경우, 상층의 콘크리트 타설은 원칙적으로 하층의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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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 도중 표면에 떠올라 고인 블리딩수가 있을 경우에는 적당한 방법으로 이 물을 제거한 후가 아니면 그 위에 콘크리트를 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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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기온도가 25℃를 초과하는 경우 하층 콘크리트 타설 완료 후, 정차시간을 포함하여 상층 콘크리트가 타설 완료되기까지의 시간이 2.5시간을 넘어서는 안된다.
해설
외기온도가 25℃를 넘으면 이어치기 허용 시간 간격은 2.0시간이다. 2.5시간은 외기온도가 25℃ 이하일 때의 기준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거푸집 안에서 콘크리트를 횡방향으로 옮기지 않는 것은 옳다. 상층은 하층이 굳기 시작하기 전에 타설하고, 고인 블리딩수는 제거한 뒤 타설한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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