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에 의한 콘크리트 구조물의 열화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1회차
화재에 의한 콘크리트 구조물의 열화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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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약 300℃에서 탄산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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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가열 시 피복콘크리트의 폭렬이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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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탈수나 단면 내의 열응력에 의해 균열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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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가열하면 정탄성계수의 감소에 의하여 바닥슬래브나 보의 처짐이 증대한다.
해설
콘크리트의 탄산화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서서히 확산·반응하는 상온의 화학현상으로, 화재와 같은 급격한 가열로 300℃ 부근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다.
고온에서는 오히려 수산화칼슘의 탈수분해나 골재의 열팽창 등으로 균열이 발생하는 것이 화재 열화의 특징이다.
급격한 가열 시 폭렬이 쉽게 발생한다는 것, 탈수·열응력에 의해 균열이 생긴다는 것, 탄성계수 저하로 처짐이 증대한다는 것은 화재 열화현상으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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