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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콘크리트의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1회차
수중 콘크리트의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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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불분리성 콘크리트의 펌프시공 시 압송압력은 보통 콘크리트의 2~3배, 타설 속도는 1/2~1/3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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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불분리성 콘크리트의 타설은 유속이 50mm/s 정도 이하의 정수 중에서 수중 낙하 높이 0.5m 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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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중 콘크리트의 트레미에 의한 타설시 트레미의 안지름은 수심 5m 이상의 경우 300~500mm 정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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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중 콘크리트의 타설에서 트레미 1개로 타설할 수 잇는 면적은 지나치게 크지 않도록 해야 하며, 50m2정도가 좋다.
해설

수중 콘크리트 타설에서 트레미 1개로 타설할 수 있는 면적의 기준을 묻는 문항이다. 일반 수중 콘크리트의 트레미 타설 시 1개 트레미당 커버 면적은 약 20~30m²가 적절하며, 50m²은 지나치게 크다.

따라서 50m²이라는 과도한 면적 기준을 제시한 설명이 틀린 설명이다.

  • 펌프시공 압송압력(2~3배)과 타설속도(1/2~1/3)는 타당하다.
  • 유속 50mm/s 이하, 낙하높이 0.5m 이하 조건도 불분리성 콘크리트의 기준에 부합한다.
  • 수심 5m 이상 시 트레미 안지름 300~500mm도 표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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