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탄산화 방지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콘크리트의 탄산화 방지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밀실한 콘크리트로 타설한다.
2
철근의 피복두께를 확보한다.
3
물-시멘트비(W/C)를 적게 한다.
4
콘크리트에 수축줄눈을 고려한다.
해설
수축줄눈(신축이음)은 콘크리트 균열을 제어하고 응력 완화하기 위한 시공 기법으로, 탄산화 방지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오히려 줄눈 부분이 추가적인 침투 경로가 될 수 있어 탄산화 방지 대책으로 보기 어렵다.
콘크리트 탄산화는 대기 중 CO₂가 콘크리트 내부로 침투하여 수산화칼슘을 중화시키는 현상으로, 철근의 부식을 초래한다. 탄산화 방지 대책은 CO₂ 침투 경로를 차단하거나 침투 속도를 지연시키는 데 집중된다.
- 밀실한 콘크리트 타설: 공극을 최소화하여 CO₂ 침투 경로를 차단하는 기본 대책이다.
- 철근 피복두께 확보: 탄산화 깊이가 철근에 도달하는 시간을 연장하는 방법이다.
- 낮은 물-시멘트비: 콘크리트의 치밀성을 높여 투과성을 감소시킨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