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창 콘크리트에 대한 재료의 취급과 저장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팽창 콘크리트에 대한 재료의 취급과 저장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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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팽창재는 12포대 이하로 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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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팽창재는 지상 3m 이상의 마루 위에 쌓아 운반이나 검사에 편리하도록 배치하여 저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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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이상 장기간 저장된 팽창재는 저장기간이 길어진 경우에는 시험을 실시하여 소요의 품질을 갖고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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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 상태의 팽창재 및 팽창재와 시멘트를 미리 혼합한 것은 양호한 밀폐상태에 있는 사이로 등에 저장하여 다른 재료와 혼합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해설
팽창 콘크리트 재료의 저장 기준에서 포대 팽창재의 높이 제한을 규정하는 문항이다. 포대 팽창재를 "지상 3m 이상의 마루 위에" 쌓도록 한 설명은 과도하게 높은 위치를 지정하고 있다.
팽창재 저장의 표준은 포대를 지상에서 떨어진 마루(파렛트 등) 위에 놓되 12포대 이하로 쌓는 것이 원칙이며, 3m 이상의 높이는 저장 공간 활용과 검사·운반의 안전성 면에서 실질적이지 않다.
- 12포대 이하 규정은 정확하다.
- 3개월 이상 장기 저장 시 품질 재확인도 표준 관행이다.
- 벌크 저장 시 밀폐 용기 사용과 혼합 방지도 올바른 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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