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2회차
서중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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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35℃이하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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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의 강도 및 워커빌리티를 얻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 및 단위 시멘트량을 최대로 확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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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비빈 후 즉시 타설하여야 하며, 지연형 감수제를 사용하는 등의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라도 1.5시간 이내에 타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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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기온 10℃의 상승에 대하여 단위수량은 2~5% 증가하므로 소요의 압축강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위수량에 비례하여 단위 시멘트량의 증가를 검토하여야 한다.
해설
서중 콘크리트는 고온 환경에서 타설되는 콘크리트로, 조기 건조, 강도 저하, 균열 위험을 피하기 위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단위수량 및 단위 시멘트량에 관한 선택지는 단위수량과 단위 시멘트량을 "최대로" 확보한다는 표현이 잘못되었다.
서중 콘크리트는 수화열 억제 및 강도 발현 관리를 위해 오히려 필요한 범위 내에서 최소화하거나 적절히 조절해야 하므로, 단순히 '최대로' 확보하려는 일반 콘크리트 원칙과는 상이하다.
- 타설 시 콘크리트 온도: 정상적으로 콘크리트 타설 온도를 35℃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표준 기준이다.
- 비빈 후 타설 시간: 지연형 감수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1.5시간 이내 타설이라는 규정이 맞다.
- 기온 상승에 따른 단위수량·시멘트량 검토: 기온 상승 시 수화속도 증가로 단위수량을 줄여야 하는데, 보기에서 기온 상승에 따른 수량 변화와 이에 따른 시멘트량 조정을 검토하도록 한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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