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표면 마무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3회차
콘크리트의 표면 마무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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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정해진 구획의 콘크리트 타설은 연속해서 일괄작업으로 끝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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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음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을 경우에는 직선상의 이음이 얻어지도록 시공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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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럽고 치밀한 표면이 필요한 때는 작업이 가능한 범위에서 될 수 있는 대로 이른 시기에 쇠손으로 강하게 힘을 주어 콘크리트 윗면을 마무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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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콘크리트에서 균일한 노출면을 얻기 위해서는 동일공장 제품의 시멘트, 동일한 종류 및 입도를 갖는 골재, 동일한 배합의 콘크리트, 동일한 콘크리트 타설방법을 사용하여야 한다.
해설
매끄럽고 치밀한 표면이 필요한 경우라도 블리딩수가 없어지고 나서 작업 가능한 범위에서 될 수 있는 대로 늦은 시기에 쇠손 마무리를 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른 시기에 강하게 힘을 주어 마무리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블리딩수가 남아있는 이른 시기에 쇠손으로 강하게 눌러 마무리하면 표면에 물이 몰려 품질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다.
- 구획된 콘크리트를 연속 일괄작업으로 타설을 끝마쳐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 시공이음이 미리 정해지지 않은 경우 직선상의 이음이 되도록 시공한다는 서술도 옳다.
- 노출콘크리트에서 동일 공장·동일 배합·동일 타설방법을 유지해야 한다는 서술도 균일한 마감을 위한 옳은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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