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용 잔골재의 표준입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3회차
콘크리트용 잔골재의 표준입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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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된 두 개의 체 사이를 통과하는 양의 백분율은 45%를 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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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골재의 입도가 표준범위를 벗어난 경우는 두 종류 이상의 잔골재를 혼합하여 입도를 조정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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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골재의 조립률이 콘크리트 배합을 정할 때 가정한 잔골재의 조립률에 비해 ±0.20 이상 변화되었을 때는 배합을 변경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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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mm 체와 0.15mm 체를 통과한 골재량이 부족할 경우 양질의 광물질 분말로 보충한 콘크리트라 할지라도 0.3mm 체와 0.15mm 체 통과 질량 백분율의 최소량은 감소시킬 수 없다.
해설
콘크리트용 잔골재 표준입도 기준에서 0.3mm 체와 0.15mm 체 통과량이 부족할 경우, 양질의 광물질 분말(실리카분·플라이애시 등)로 보충하면 그 최소 통과질량 백분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 따라서 "감소시킬 수 없다"고 단정한 설명은 틀렸다.
나머지는 모두 정확하다.
- 연속된 두 체 사이 통과량이 45%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표준입도 기준에 부합한다.
- 입도 조정 방법으로 두 종류 이상 혼합이 인정되는 표준 관행이다.
- 조립률 편차 ±0.20을 초과하면 배합 변경이 필요하다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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