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1년 1회차
보수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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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에 있어서의 요구수준은 시설물의 현상태수준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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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방법은 열화와 손상 및 하자에 의한 단면이나 표면상태를 회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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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보수에 사용되는 재료는 기존 콘크리트의 탄성 계수보다 2∼ 3배 정도 높은 재료를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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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에 있어서는 열화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제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후의 열화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해설
콘크리트 보수재료는 기존 콘크리트와 유사하거나 낮은 탄성계수를 가져야 한다. 보수재의 탄성계수가 기존 콘크리트보다 2~3배 높으면 응력집중이 발생하여 보수부와 기존부의 경계면에서 박리·박동 등의 2차 손상을 초래한다.
- 보수의 요구수준이 현상태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 원칙으로 정확하다.
- 열화·손상·하자로 인한 단면·표면 회복이 보수의 목적으로 맞다.
- 열화원인 제거 원칙과 그것이 불가능할 때의 방지대책 마련은 정확한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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