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콘크리트 타설 전날에 현장에 비가 와서 잔골재율을 결정하려고 할 때 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1년 1회차
콘크리트 타설 전날에 현장에 비가 와서 잔골재율을 결정하려고 할 때 가장 적절하게 조치한 것은?
1
잔골재율은 공기량과 무방하므로 공기량은 시험을 하지 않아도 된다.
2
현장에서 소요의 강도를 얻기 위하여 굵은 골재 양을 최소가 되도록 한다.
3
잔골재율은 혼화재료와 무방하므로 혼화재료는 시험을 하지 않고 사용한다.
4
현장에서 소요의 워커빌리티(Workability)를 얻는 범위 내에서 단위 수량이 최소가 되도록 한다.
해설

타설 전날 비가 와 골재의 함수 상태가 변하면 단위수량을 정확히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워커빌리티를 확보하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이 최소가 되도록 배합을 조정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조치다.

  • 잔골재율은 공기량과 무관하지 않으므로 공기량 시험을 생략해도 된다는 것은 옳지 않다.
  • 강도 확보를 위해 굵은골재량을 무조건 최소화하는 것은 적절한 배합 원칙이 아니다.
  • 잔골재율은 혼화재료의 종류·사용량과도 관련이 있으므로 혼화재료 시험을 생략해도 된다는 것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