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부식을 입계부식과 응력부식균열로 나눌 때 … | [금속재료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금속재료기사 필기] 18년 1회차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부식을 입계부식과 응력부식균열로 나눌 때 입계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은?
1
탄소 함량을 약 0.03% 미만으로 낮게 한다.
2
쇼트 피닝을 실시하고, 고 Ni 재료를 사용한다.
3
Cr 탄화물의 석출을 막기 위하여 Ti, Nb등을 첨가한다.
4
고온으로 가열하여 Cr탄화물을 고용시킨 후에 급냉한다.
해설

쇼트 피닝은 표면 압축응력을 유도하여 응력부식균열을 완화하는 기법이고, 고 Ni 재료는 응력부식균열 저항성을 높이는 조치이므로 입계부식 방지와는 무관하다.

입계부식은 Cr 탄화물이 결정입계에 석출되면서 그 주변의 Cr이 결핍되어 발생하므로, 방지 방법은 탄소 함량 저감, Cr 탄화물 석출 방지(Ti·Nb 첨가), 용체화 처리(고온 가열 후 급냉)에 집중된다.

  • 탄소 함량 감소: 입계부식 방지의 표준 방법이다.
  • 티타늄·니오븀 첨가: 입계부식 방지의 표준 방법이다.
  • 용체화 처리: 입계부식 방지의 표준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