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상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학분석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학분석기사 필기] 16년 2회차
물질의 상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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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에서 기체로 상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승화(sublimation)라 하며, 기체에서 고체로 상변화하는 과정을 증착(deposition)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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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 액체, 기체가 공존하여 평형을 이루는 온도, 압력 조건을 임계점(critcal point)이라 하며 이러한 상태의 물질은 초임계 유체(supercritical fluid)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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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증가하면 액체의 증기압이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한, 온도 변화에 따른 증기압 변화를 등발열과 관련지어 예측하는 방정식을 크라우지우스-클라페이론식(Clausius-Clapeyron equation)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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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낮은 몰질량(18.02g/mol)에도 불구하고 높은 끓는점을 가지며, 다른 물질과는 달리 액체상에 비해 고체상의 밀도가 더 낮다. 이러한 특이성은 물분자의 큰 극성 및 소수결합에 근원이 있다.
해설
고체, 액체, 기체 세 상이 함께 평형을 이루는 온도·압력 조건은 삼중점(triple point)이라 부른다. 반면 임계점(critical point)은 온도와 압력을 계속 높여갈 때 액체와 기체의 경계가 사라지는 지점으로, 이 지점 이상에서 나타나는 물질의 상태를 초임계 유체라 한다.
따라서 세 상이 공존하는 조건을 임계점이라 하고 그 상태를 초임계 유체라 부른다는 설명은 삼중점과 임계점의 정의를 서로 바꾸어 쓴 것으로 틀렸다.
승화·증착에 대한 설명, 클라우지우스-클라페이론식에 대한 설명, 물이 낮은 몰질량에도 끓는점이 높고 고체 밀도가 액체보다 낮다는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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