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별 채종지의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종자산업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산업기사 필기] 14년 1회차
작물별 채종지의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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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를 채종할 경우 봄부터 여름에 걸쳐 기온의 상승이 완만한 조건하에서 채종량이 많고 대립의 종자가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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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무 등은 늦가을에 화아가 분화되고 겨울철이 온난한 남부지방에서 채종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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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부터 종자 등숙기까지의 강우는 종자의 수량과 품질에 크게 영향을 미치므로 이 시기에 건조한 곳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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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의 월 강우량이 300m이하 이어야 양파의 채종적지가 될 수 있다.
해설
양파의 경우 개화기 월 강우량이 300mm 이하여야 한다는 기준은 일반적인 채종 원칙과 맞지 않는다. 양파는 건조한 환경을 선호하지만, 통상적으로 월 강우량 50~100mm 수준의 더욱 건조한 조건이 채종적지 기준이다.
채종지 선택에서 강우량 기준은 작물별로 상이하며,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배추 채종 시 기온 상승: 완만한 기온 상승이 대립 종자 생산에 유리하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 배추·무의 채종지: 늦가을 화아분화와 따뜻한 남부지방에서의 채종이 적합하다는 정확한 기준이다.
- 개화기~등숙기 강우: 개화~등숙기의 건조 조건이 종자 품질을 높인다는 일반적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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