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해의 대책으로 옳은 것은? | [종자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습해의 대책으로 옳은 것은?
1
이랑과 고랑의 높이를 동일하게 한다.
2
점토로 객토한다.
3
황산근 비료를 시용한다.
4
과산화석회를 종자에 분의하여 파종한다.
해설
과산화석회(calcium peroxide)는 습한 토양에서 산소를 방출하여 근권의 산화 환경을 개선하고 동시에 종자의 곰팡이병을 방제할 수 있어, 습해 피해지의 표준적인 종자처리 방법이다.
습해(과습에 의한 피해)는 산소 부족으로 뿌리 썩음과 양분 흡수 저해가 발생하므로, 대책은 배수 개선과 산화 환경 조성에 집중된다.
- 이랑과 고랑의 높이 동일: 배수를 위해 고랑을 이랑보다 낮게 해야 하므로 틀렸다.
- 점토 객토: 배수성을 악화시켜 역효과다.
- 황산근 비료 시용: 산성 비료로 토양 pH를 낮추지만 습해 대책의 직접적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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