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에서 저온버널리제이션을 실시한 직후에 35℃ 정도의 고온처리를 하면 … | [종자산업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산업기사 필기] 17년 2회차
밀에서 저온버널리제이션을 실시한 직후에 35℃ 정도의 고온처리를 하면 버널리제이션 효과를 상실하게 되는데, 이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1
버날린
2
화학적 춘화
3
재춘화
4
이춘화
해설
저온버널리제이션 처리 후 고온처리로 춘화 효과가 소실되는 현상을 이춘화(devernalization)라 한다. 버널리제이션은 저온 처리를 통해 개화 능력을 획득하는 춘화 과정인데, 이 후 35℃ 정도의 고온에 노출되면 저온에서 유도된 생리적 변화가 역으로 해제되어 개화 능력을 다시 상실하게 된다.
- 재춘화: 한 번 획득한 춘화 능력이 다시 필요해지는 경우를 의미한다.
- 버날린: 춘화 물질이다.
- 화학적 춘화: 저온 대신 화학물질로 춘화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들은 고온 처리로 인한 효과 소실과는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