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를 입은 뒤 사후 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종자산업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산업기사 필기] 19년 1회차
수해를 입은 뒤 사후 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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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진 직후 덧거름을 준다.
2
철저한 병해충 방제 노력이 있어야 한다.
3
퇴수 후 새로운 물을 갈아 댄다.
4
짚을 매어 토양 표면의 흙 앙금을 헤쳐준다.
해설
수해 후 사후 대책에서 물이 빠진 직후 덧거름을 주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침수 직후에는 토양이 포화 상태이고 산소 부족으로 뿌리가 상하기 쉬우므로, 즉시 덧거름을 주면 양분 흡수를 방해하고 더 이상의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올바른 순서는 퇴수(물 빼기) 후 토양 표면의 흙 앙금을 짚으로 매어 헤쳐주고, 배수를 완전히 한 후 새로운 물을 천천히 갈아 댄 뒤, 충분한 시간을 두어 식물이 회복된 후에 비료를 시용해야 한다. 병해충 방제 역시 침수 직후 습도 상승으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므로 필수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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