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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자산업기사 필기] 19년 2회차
채종량 종자품위에 미치는 착과위치, 착과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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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은 채종과의 착과부위과 높을수록 종자수가 많으며 완전종자수도 많으므로 착과부위를 높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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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경우 같은 화방에서는 선단부에 착과하는 것이 종자수가 많으므로, 각 화방의 선단부를 중심으로 채종과를 착과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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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개화기가 길고, 착생위치에 따라 종자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종자의 품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지를 반드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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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채류 주당 착과수는 수박은 3~4과, 호박은 4~5과, 토마토는 1화방당 3~5과로 3~4화방 까지 착과시키는 것이 좋다.
해설
토마토의 채종과 선택에서 같은 화방 내 착과 위치와 종자수의 관계를 판단하는 문항이다. 토마토는 화방(raceme)을 형성하는데, 같은 화방에서 하단부(기부)에 착과한 과실이 선단부(정단)보다 종자수가 많고 완전종자 비율도 높다는 것이 일반적 특성이다.
토마토 선택지는 "선단부에 착과하는 것이 종자수가 많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토마토 채종의 실제 관행과 반대된다.
- 호박은 상위 착과부위가 종자수가 많아 높이를 선호하는 것이 맞다.
- 당근은 개화 시간 차이로 인한 종자 품질 편차를 줄이기 위해 정지(부화방 제거)가 권장된다.
- 주당 착과수 기준도 과채류 채종의 표준 관행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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