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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유의 열화 방지방법으로 틀린 것은? | [설비보전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사 필기] 17년 1회차
윤활유의 열화 방지방법으로 틀린 것은?
1
오일의 적정 점도유지를 위한 적당한 첨가제 사용을 권장한다.
2
사용유는 원심분리기 백토 처리 등의 재생법을 이용하여 재상용한다.
3
새로운 기계 도입시 쇠, 녹물, 방청제 등을 충분히 세척 후 사용한다.
4
월 1회 정도 세척을 실시하여 순환계통을 청정하게 유지하고 교환 시는 열화유를 50% 정도 제거한다.
해설

교환 시 열화유를 50% 정도만 제거하고 기존유 50%를 남겨두는 방식은 다량의 열화 산화생성물이 포함된 기존유를 혼합하므로 새로운 윤활유의 산화안정성을 크게 저해하고 전체 유질 열화를 가속화한다. 따라서 교환 시는 기존 열화유를 최대한 많이 제거(보통 90% 이상)해야 한다.

윤활유 열화 방지의 핵심은 산화·열화 진행을 최소화하고 불순물·산화생성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 적정 점도 유지를 위한 첨가제 사용은 산화방지제, 점도지수개선제 등으로 열화 방지에 직결된다.
  • 원심분리기·백토 처리는 사용유를 재생하는 표준적인 방법이다.
  • 신규 기계 세척은 초기 불순물 제거로 열화 진행을 지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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