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의 열화 판정 중 직접 판정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설비보전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사 필기] 18년 2회차
윤활유의 열화 판정 중 직접 판정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신유의 성상을 사전에 명확히 파악한다.
2
사용유의 대표적 시료를 채취하여 성상을 조사한다.
3
신유와 사용유의 성상을 비교 검토 후 관리기준을 정하고 교환하도록 한다.
4
투명한 2장의 유리관에 기름을 넣고 투시해서 이물질의 유무를 조사한다.
해설
윤활유 직접 판정법은 신유와 사용유의 성상을 직접 비교하여 열화 정도를 판단하는 방식이다. 보기 1, 2, 3은 직접 판정법의 정확한 절차로, 신유 기준 설정(1번) → 사용유 시료 채취(2번) → 비교 후 관리기준 수립 및 교환 판정(3번)이 모두 올바르다. 반면 4번의 "투명한 2장의 유리관에 기름을 넣고 투시해서 이물질 유무를 조사"하는 방법은 간접 판정법(비색법)에 해당하는 것으로, 신유와 사용유를 나란히 놓고 색깔 변화를 비교하는 기준 판정 방식이지 직접 판정법이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