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이음 중 관경이 비교적 크고 내압이 높은 경우 사용하며, 분해조립이… | [설비보전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설비보전기사 필기] 21년 2회차
배관이음 중 관경이 비교적 크고 내압이 높은 경우 사용하며, 분해조립이 가장 용이한 이음법은?
1
용접이음
2
신축이음
3
납땜이음
4
플랜지이음
해설
관경이 크고 내압이 높은 배관에서 분해·조립을 반복해야 할 때는 플랜지 이음을 사용한다.
양쪽 관 끝에 플랜지를 부착하고 볼트로 체결하므로, 볼트만 풀면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정비성이 가장 우수하다.
- 용접 이음은 관을 영구적으로 접합하는 방식이라 분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 신축이음은 온도변화에 따른 관의 팽창·수축을 흡수하는 목적의 이음이다.
- 납땜이음은 소구경·저압 배관에 주로 쓰여 대구경·고압 조건에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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