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울타리용 수종들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 [조경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울타리용 수종들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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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perus chinensis 'Kaizuka'」는 조해, 염해에 약하고 내한, 내서성이 있으며 건습에도 잘 자라나 이식은 어려운 편이다.
2
「Ligustrum obtusifolium」는 염해에 강하며 조해에도 비교적 강하고 토질은 가리지 않으며, 강한 전정에 잘 견딘다.
3
「Euonymus japonicus」는 이식이 쉽고 생장이 어느 수종보다도 빠르나 조해, 염해에는 약하다.
4
「Chamaecyparis obtusa」은 조해, 염새에 강하고 이식도 다른 수종에 비해 잘 되나 삽목에 의한 번식은 어렵다.
해설
쥐똥나무(Ligustrum obtusifolium)는 염해·조해에 강하고 토질을 가리지 않으며 강한 전정에도 잘 견뎌 생울타리로 가장 널리 쓰인다. 가이즈카향나무와 사철나무는 오히려 조해·염해에 강하고, 편백은 삽목 번식이 잘 되는 대신 이식이 까다로워 나머지 보기는 설명이 뒤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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