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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조선시대 사직단(社稷壇)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조경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사 필기] 22년 1회차
다음 조선시대 사직단(社稷壇)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동양의 우주관에 의해 궁궐 왼쪽에 사직단을 두었다.
2
토신에 제사지내는 사단(社壇)을 사직단에서 동쪽에 두었다.
3
곡식의 신에 제사지내는 직단(稷壇)을 사직단에서 서쪽에 두었다.
4
두 사직의 외각 기단부 사방에 홍살문을 두었다.
해설

조선시대 사직단의 배치와 구조에 관한 문항이다. 궁궐 왼쪽에 사직단을 두었다는 설명이 틀린 이유는 궁궐의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에 사직단을 두었기 때문이다.

동양의 우주관(음양오행설)에 따르면 동쪽(좌·청룡)은 생명과 봄의 상징이고 서쪽(우·백호)은 죽음과 가을의 상징인데, 사직단은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단으로서 왕궁의 우측(서쪽)에 배치되었다.

  • 사단(社壇)의 동쪽 배치: 정확하다 — 토신(土神)을 모시는 사단(社壇)이 동쪽에 위치한다.
  • 직단(稷壇)의 서쪽 배치: 정확하다 — 곡신(穀神)을 모시는 직단(稷壇)이 서쪽에 위치한다.
  • 사방의 홍살문: 맞다 — 두 제단의 외곽 기단부 사방에 홍살문(紅殺門)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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