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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공사 시 바탕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건축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축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타일공사 시 바탕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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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붙이기 전에 바탕의 들뜸, 균열 등을 검사하여 불량 부분은 보수한다.
2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경우에는 바탕면에 물을 축이는 행위를 금한다.
3
흡수성이 있는 타일에는 제조업자의 시방에 따라 물을 축여 사용한다.
4
타일을 붙이기 전에 불순물을 제거하고, 청소한다.
해설

여름철처럼 고온 건조한 시기에 외장타일을 붙일 때는 바탕면이 급속히 건조되어 붙임재의 수분을 빼앗아 부착력이 떨어지므로, 오히려 바탕면에 미리 물을 축여 두어야 한다.

따라서 물 축이는 행위를 금한다는 설명은 실제 시공 관리와 반대다.

  • 붙이기 전 바탕의 들뜸·균열을 검사해 불량 부분을 보수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흡수성이 있는 타일은 제조업자 시방에 따라 물을 축여 사용하는 것이 맞는 설명이다.
  • 붙이기 전 불순물을 제거하고 청소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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