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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사에서 특수유리와 사용장소를 짝지은 것 중 틀린 것은? | [건축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축산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유리공사에서 특수유리와 사용장소를 짝지은 것 중 틀린 것은?
1
겹유리 - 방화창
2
프리즘유리 – 지하실 채광
3
자외선 투과 유리 - 병원
4
골판유리 – 지붕, 천장
해설

겹유리는 유리를 두 장 이상 겹쳐 만든 유리로 단열·결로 방지·방음·안전을 목적으로 쓰이며, 화재 시 유리가 깨져 흩어지는 것을 막아 방화창에 쓰이는 것은 망입유리다.

따라서 겹유리와 방화창을 짝지은 것은 잘못되었다.

  • 프리즘유리는 빛을 굴절·확산시켜 어두운 지하실 등에 채광을 끌어들이는 데 쓰인다는 짝짓기는 옳다.
  • 자외선 투과 유리는 자외선이 필요한 병원·요양시설 등에 쓰인다는 짝짓기는 옳다.
  • 골판유리는 파형 단면이라 강성이 커 지붕·천장 등에 쓰인다는 짝짓기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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