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조에서 부재의 이음과 맞춤을 할 때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축산업기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축산업기사 필기] 16년 3회차
목구조에서 부재의 이음과 맞춤을 할 때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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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의 응력이 적은 곳에서 한다.
2
이음과 맞춤의 단면은 응력의 방향과 관계없이 시공하기에 쉬워야 한다.
3
맞춤면은 정확히 가공하여 서로 밀착되어 빈틈이 없게 한다.
4
공작이 간단한 것을 쓰고 모양에 치중하지 않는다.
해설
목구조의 이음·맞춤은 부재에 작용하는 응력의 방향을 고려해 단면을 정해야 하며, 시공 편의만을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이음·맞춤 위치와 형상은 응력 전달이 원활하도록 설계해야 강도 저하를 막을 수 있어, 응력 방향과 무관하게 시공성만 따지는 것은 옳지 않다.
- 부재의 응력이 적은 곳에서 접합하는 것은 강도 저하를 줄이는 기본 원칙이다.
- 맞춤면을 정확히 가공해 밀착시키는 것은 하중 전달과 내구성을 위해 필요하다.
- 공작을 간단히 하고 모양치레를 피하는 것도 실용적인 시공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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