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결로 방지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축설비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축설비기사 필기] 21년 3회차
표면결로 방지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습한 공기를 제거하기 위해 환기가 잘 되게 한다.
2
벽의 단열성을 좋게 하여 열관류 저항을 크게 한다.
3
실내수증기압을 낮추어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를 낮게 한다.
4
방습재는 저온측(실외)에, 단열재는 고온측(실내)에 배치한다.
해설
표면결로는 벽 표면 온도가 실내공기의 노점온도 이하로 내려갈 때 발생하므로, 방지 대책은 벽 표면 온도를 올리거나 노점온도를 낮추는 데 집중된다. 방습재·단열재 배치 설명은 배치 위치가 반대로 되어 있다.
방습재는 고온측(실내)에, 단열재는 저온측(실외) 바로 안쪽에 배치해야 수증기가 단열재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제시된 배치는 수증기가 단열재를 통과하여 저온의 방습재에서 결로를 유발하므로 부적절하다.
- 환기: 습한 공기를 제거하여 노점온도를 낮추는 올바른 방법이다.
- 벽의 단열성: 단열재로 열관류 저항을 크게 하면 벽 표면이 실내공기 온도에 더 가까워져 결로 방지 효과가 있다.
- 실내수증기압: 실내수증기압을 낮추어 노점온도를 낮추면 결로 발생 가능성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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