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보일러의 가동 전 준비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신설 보일러의 가동 전 준비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공구나 기타 물건이 동체 내부에 남아 있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2
기수분리기나 부속품의 부착상태를 확인한다.
3
신설 보일러에 대해서는 가급적 가열건조를 시키지 않고 자연건조(1주 이상)를 시킨다.
4
제작 시 내부에 부착한 페인트, 유지, 녹 등을 제거하기 위해 내면을 소다 끓이기 등을 통하여 제거한다.
해설
신설 보일러는 제작 과정에서 내부에 남은 페인트·유지·녹 등을 소다 끓이기(알칼리 세정) 등으로 제거하고, 동체 내부에 공구나 다른 물건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며, 기수분리기 등 부속품의 부착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옳은 준비사항이다.
그러나 건조는 자연건조에만 맡기지 않고 노벽 내화물이나 보온재 등에 남은 수분이 완전히 빠지도록 서서히 가열하여 건조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이므로, 가급적 가열건조를 시키지 않고 1주 이상 자연건조만 시킨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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