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영상 속 재해발생형태와 감전을 막기 위한 안전대책 3가지 쓰시오.… | 산업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2년 3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다음 영상 속 재해발생형태와 감전을 막기 위한 안전대책 3가지 쓰시오.
영상 설명
옥상 변전실 근처에서 작업하던 철수와 유리가 쉬는 시간이라 가지고 온 공으로 축구를 하려 한다. 축구를 하던 중 공이 울타리 쳐져있는 변전실 안으로 들어가 버렸고, 철수는 그 공을 꺼내려 한다. 변전실 문은 열려있어 쉽게 들어갔고, 공을 주우려다 변전기를 손으로 만져 감전사한다. 출입구에는 ‘출입금지‘라는 표시가 없었고, 울타리에 ’고압전기‘라는 표시만 있었다.
해설
재해발생형태: 감전(전격) / 감전을 막기 위한 안전대책 5가지 중 3가지 서술: ① 충전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폐쇄형 외함이 있는 구조로 할 것 ② 충전부에 충분한 절연효과가 있는 방호망이나 절연덮개를 설치할 것 ③ 충전부는 내구성이 있는 절연물로 완전히 덮어 감쌀 것 ④ 발전소·변전소 및 개폐소 등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이 금지되는 구획장소에 충전부를 설치하고 위험표시 등으로 방호를 강화할 것 ⑤ 전주 위·철탑 위 등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이 접근할 우려가 없는 격리된 장소에 충전부를 설치할 것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01조 제1항)
[해설]
재해발생형태는 변전기 충전부를 맨손으로 만져 전류가 몸을 통과한 감전(전격)이다. 안전대책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01조의 충전부 방호방법 5가지 중 3가지를 쓴다.
- 폐쇄형 외함 — 충전부를 상자형 외함 안에 넣어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한다.
- 방호망·절연덮개 — 충분한 절연효과가 있는 망이나 덮개로 충전부를 가려 손이 닿지 않게 한다.
- 절연물 피복 — 내구성 있는 절연물로 충전부를 완전히 덮어 감싼다.
- 출입금지 구획장소 설치 — 변전소처럼 관계 근로자 외 출입이 금지된 장소에 두고 위험표시로 방호를 강화한다.
- 격리장소 설치 — 전주·철탑 위처럼 일반인이 접근할 우려가 없는 곳에 충전부를 둔다.
영상에서는 문이 열려 있고 출입금지 표시도 없어 구획장소 방호가 무너진 것이 직접 원인이다. 울타리의 고압전기 표시만으로는 출입 통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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