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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설명에 맞는 온열질환 이름을 쓰시오.A: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 | 산업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2년 3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다음 설명에 맞는 온열질환 이름을 쓰시오.


A: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손실이 많을 때 발생한다. 갑자기 의식상실에 빠지는 경

  우가 많지만, 전구증상으로서 현기증, 악의, 두통, 경련 등을 일으키며 땀이 나지 않

  아 뜨거운 마른 피부가 되어 체온이 41℃ 이상 상승하기도 한다.

B: 고열에 순화되지 않은 작업자가 장시간 고열환경에서 정적인 작업을 할 경우 발생하

  며 대량의 발한으로 혈액이 농축되어 심장에 부담이 증가하거나 혈류분포의 이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발생한다.

C: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손실이 많을 때 발생하며 두통, 구역감, 현기증, 무기력

  증, 갈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고열환경에서 중등도 이상의 작업으로 발한량

  이 증가할 때 주로 발생한다. 고온에 순화되지 않은 근로자가 고열환경에서 작업을 

  하면서 염분을 보충하지 않은 경우에도발생한다.

해설

A: 열사병
B: 열피로(열실신)
C: 열탈진


[해설]

고열 환경에서 생기는 온열질환은 땀이 나는지, 쓰러지는지, 기운이 빠지는지로 구분한다.

  • 열사병(A)은 체온조절중추가 마비되어 땀이 멎고, 피부가 뜨겁고 마르며 체온이 41℃ 이상 오르는 응급질환이다.
  • 열피로·열실신(B)은 더위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이 오래 서서 일할 때 혈액이 다리로 몰려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 생긴다.
  • 열탈진(C)은 수분과 염분이 빠져 두통·구역감·무기력·갈증이 나타나지만 체온조절 기능은 유지되는 상태다.

혼동 주의: A와 C 모두 수분·염분 손실에서 시작하지만 땀이 안 나고 체온이 41℃ 이상이면 열사병이다. 염분이 부족해 근육이 뭉치고 경련하면 열경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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