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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식물보호기사 필기] 17년 2회차
큰 강의 유역은 주기적으로 강이 범람해서 비옥해져 농사짓기에 유리하므로 원시농경의 발상지이었을 것으로 추정한 사람은?
1
Vavilov
2
Dettweiler
3
De Candolle
4
Liebig
해설
드 캉돌(De Candolle)은 큰 강의 유역이 주기적인 범람으로 토양이 비옥해져 원시농경이 시작되기에 유리했다고 보고, 큰 강 유역을 재배식물의 발상지로 추정하였다.
- Vavilov(바빌로프): 유전자중심설로 재배식물의 기원지를 지리적 변이의 다양성에서 찾은 학자이다.
- Liebig(리비히): 무기영양설(최소율의 법칙)로 알려진 학자로 강 유역 기원설과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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