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도열병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식물보호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18년 2회차
벼 도열병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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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파종시기를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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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닥이 마르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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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거름은 너무 늦지 않도록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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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e비특이적 저항성 품종을 재배한다.
해설
파종·이앙 시기를 늦추면 생육이 지연되어 출수기가 저온다습한 시기와 겹치기 쉬워 병 발생을 오히려 조장하므로, 파종시기를 늦추라는 것은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다.
벼 도열병은 질소질 비료가 과다하거나 저온·다습한 조건에서 벼가 연약하게 자랄 때 발생이 심해진다. 따라서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물 관리를 하고, 덧거름이 지나치게 늦어지지 않게 주며, 레이스에 관계없이 발현되는 비특이적 저항성 품종을 재배하는 것이 방제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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