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의 안전저장 조건에서 온도 조건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식물보호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0년 1회차
고구마의 안전저장 조건에서 온도 조건으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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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링 후 13∼15℃
2
쿠어링 후 20∼25℃
3
쿠어링 후 28∼30℃
4
쿠어링 후 35∼38℃
해설
고구마는 수확 후 상처를 아물리는 큐어링(curing) 처리를 거친 뒤 13∼15℃, 상대습도 85∼90% 조건에서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이보다 온도가 높으면 호흡이 왕성해져 양분 소모와 부패가 촉진되고, 지나치게 낮으면 저온장해를 받으므로 안전저장 조건으로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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