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의 방어물질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식물보호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0년 3회차
곤충의 방어물질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곤충의 방어물질을 총칭 카이로몬이라고 한다.
2
사회성 곤충에서는 독샘에서 분비하는 방어물질들이 대부분 효소들이다.
3
곤충의 방어샘에서 동정된 화합물로는 알칼로이드, 테르페노이드, 퀴논, 페놀 등이 있다.
4
비사회성 곤충에서는 방어물질 중 개미들의 경보 페로몬과 같거나 비슷한 구조의 화합물도 있다.
해설
곤충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분비하는 물질은 알로몬(allomone)이라고 총칭하므로, 이를 카이로몬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카이로몬은 방출자보다 수신자(예: 천적)에게 이익이 되는 타감작용 물질을 가리키는 용어로 방어물질의 총칭과는 다른 개념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