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의 흥미를 사정하는 질적 방법인 직업카드 분류법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2년 3회차
내담자의 흥미를 사정하는 질적 방법인 직업카드 분류법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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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카드 분류는 미국심리협회 상담심리분과에서 강연했던 Tyler가 제안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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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가 카드를 분류할 때 혼란을 겪지 않으려면 카드 앞면에 직업명 외의 정보도 함께 표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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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카드는 내담자의 주제 체계를 탐색하고 직업을 선택하는 장치로 고안된 데 주된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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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는 직업카드를 분류할 때 좋아함, 싫어함, 미결정의 3가지로 나눈다.
해설
직업카드 분류법(Vocational Card Sort)은 미국심리학회 상담심리분과 초청 강연에서 타일러(Tyler)가 제안한 질적 흥미사정 기법으로, 내담자가 카드를 좋아함·싫어함·미결정으로 분류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말하는 이유(주제)를 통해 직업선택의 가치관과 동기, 주제 체계(thematic system)를 탐색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따라서 '직업을 선택하는 장치로 고안된 데 주된 목적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직업카드 분류는 특정 직업을 골라주는 진로결정 도구가 아니라 흥미의 이유와 가치를 탐색하는 데 초점이 있다.
Tyler가 제안했다는 것, 카드 앞면에 직업명 외의 부가정보가 필요하다는 것, 좋아함·싫어함·미결정의 세 가지로 분류한다는 것은 모두 직업카드 분류법의 실제 특징으로 옳은 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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