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양상의 개념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5년 1회차
소외 양상의 개념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무기력감(powerlessness): 자유와 통제력이 결핍된 상태
2
무의미감(meaninglessness): 경영 정책이나 생산 목적 같은 목표에서 단절된 상태
3
자기소원감(self-estrangement): 직무에 몰입하지 못하는 상태
4
고립감(isolation): 지루함이나 단조로움을 느끼는 상태
해설
시먼(Seeman)의 소외 양상 개념에서 무기력감(자유·통제력 결핍), 무의미감(목표·정책으로부터의 단절), 자기소원감(직무에 몰입하지 못함)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그러나 고립감(isolation)은 조직 내 사회적 협동·유대로부터 단절된 상태(사회적 소외)를 뜻하며, '지루함이나 단조로움을 느끼는 상태'는 고립감이 아니라 자기소원감(self-estrangement)에 가까운 설명이다. 따라서 고립감을 지루함·단조로움으로 풀이한 것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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