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의 직장인 C는 최근 사내 멘토링에 자원해 후배들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3년 2회차
50대 중반의 직장인 C는 최근 사내 멘토링에 자원해 후배들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지역 아동센터 후원도 시작했다. C는 "내가 쌓은 것을 다음 세대에 남기고 싶다"고 말한다. 에릭슨(Erikson)의 이론에서 C가 수행하고 있는 발달과업과 그것이 좌절되었을 때 나타나는 상태를 옳게 짝지은 것은?
1
자율성 – 수치심과 의심
2
생산성(생성감) – 침체감
3
친밀감 – 고립감
4
자아통합 – 절망감
해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에서 중년기의 과업은 생산성(생성감) 대 침체감이다. 자기 세대의 이익을 넘어 다음 세대를 기르고 사회에 무언가를 남기려는 관심이 생산성이며, 이것이 좌절되면 자기 몰두에 갇혀 침체감에 빠진다. 후배 양성과 후원에 나선 C의 행동이 바로 이 과업의 표현이다.
자율성 대 수치심은 유아기, 친밀감 대 고립감은 성인 초기, 자아통합 대 절망감은 노년기의 과업이므로 중년기 사례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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