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감축(다운사이징)에서 살아남은 구성원들이 조직에 대해 나타내는 전형적인 반응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2년 3회차
조직 감축(다운사이징)에서 살아남은 구성원들이 조직에 대해 나타내는 전형적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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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진다.
2
업무량이 늘어 더 많은 일을 떠안고, 불이익까지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
3
다른 직무나 더 낮은 수준의 직무로 옮기기를 거부한다.
4
감축에서 살아남았다는 데 만족하여 조직 몰입도가 더욱 높아진다.
해설
다운사이징(조직 감축)에서 살아남은 구성원들은 흔히 '생존자 증후군(survivor syndrome)'을 겪는다. 동료의 이탈로 남은 인원이 기존 업무까지 떠맡아 업무량이 급증하고, 처우 개선 없이 불이익까지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전형적인 반응으로 보고된다.
조직에 대한 신뢰감이나 조직몰입이 오히려 높아진다는 서술은 실제 연구 결과와 반대이며, 다른 직무나 낮은 수준의 직무로 옮기기를 거부한다는 서술 역시 생존자의 전형적 반응으로 보고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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