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형태 가운데 이익분배제(profit shar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4년 2회차
임금형태 가운데 이익분배제(profit shar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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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작업시간보다 일찍 끝냈을 때 절약된 시간에 해당하는 임금의 일정 비율을 더 얹어 주는 방식이다.
2
표준 과업량을 달성했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두 가지 임률을 갈라 적용하는 방식이다.
3
정해진 임금과는 별도로, 기업이 거둔 이윤의 일부를 기여 정도에 따라 근로자에게 나누어 주는 방식이다.
4
근속연수와 연령이 올라가면 임금이 자동으로 따라 오르는 방식이다.
해설
이익분배제는 1886년 미국의 타운(Towne)이 제안한 제도로, 기본임금과는 별도로 경영 성과로 생긴 이윤의 일부를 기여 정도에 따라 근로자에게 배분하여 노사 협조와 근로 의욕을 끌어올리려는 능률급이다.
절약된 시간을 노사가 나누는 것은 할시식 할증급, 과업 달성 여부로 임률을 둘로 가르는 것은 테일러식 차별성과급, 근속·연령에 따라 자동으로 오르는 것은 연공급이므로 이윤을 나눈다는 이익분배제의 산정 방식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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