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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4년 3회차

스트레스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스트레스를 받느냐는 상황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해석에 달려 있다.

2

스트레스를 받느냐는 그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3

A유형보다 B유형인 사람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경향이 있다.

4

내적 통제자보다 외적 통제자가 스트레스 상황에서 대처능력이 더 뛰어나다.

해설

통제소재(locus of control) 이론에서 내적 통제자는 상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지각하므로 외적 통제자보다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외적 통제자가 더 뛰어나다'는 설명은 내용이 뒤바뀐 틀린 진술이다.

스트레스 지각이 상황 자체보다 개인의 주관적 해석과 통제가능성 지각에 좌우된다는 설명은 인지적 스트레스 이론과 부합하고, A유형(경쟁적·시간압박적·적대적)이 B유형(느긋함)보다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설명도 표준적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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