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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계속 받기 위해 채용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곳에서만 일자리를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4년 1회차

일부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계속 받기 위해 채용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곳에서만 일자리를 탐색하며 실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실업자가 아니라 일할 의사가 없다는 이유로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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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모두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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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모두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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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은 낮아지는 반면, 경제활동참가율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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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은 높아지는 반면, 경제활동참가율은 낮아진다.

해설

취업 가능성이 매우 낮은 곳에서만 형식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며 사실상 구직을 포기한 사람을 실업자가 아닌 비경제활동인구로 재분류하면, 실업자 수가 줄어드는 동시에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도 줄어든다.

실업률 = 실업자/경제활동인구 이므로 분자(실업자)가 줄어 실업률은 낮아지고,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인구/생산가능인구 이므로 분자(경제활동인구)가 줄어 참가율도 낮아진다.

따라서 실업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모두 낮아진다. 이는 이른바 '실망노동자효과(discouraged worker effect)'가 실업률을 과소평가하게 만드는 대표적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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